와일드가 겹치면서 글쓴이 미쳐버린오타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26.01.18 20:35 컨텐츠 정보 4 조회 0 추천 목록 본문 배수 붙자마자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. 버팔로 심볼이 이어질 때 묵직하게 밀어주는 느낌이 좋았고, 한 번 살아난 흐름이 끊기지 않고 끝까지 이어졌습니다 0 추천 관련자료 댓글 0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1(current)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 목록